12월 첫주 날씨, 대체로 맑고 포근

스팟뉴스팀

입력 2013.12.01 15:50  수정 2013.12.01 15:56

12월 첫날이자 주말의 마지막인 1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해 야외 활동하기에 무난한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은 기온이 7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했으며 이번 주 중반까지는 큰 추위나 눈비소식이 없어서 바깥 활동하기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월요일인 2일 중부지방은 가끔 흐리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중부지방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가 되겠다.

다만 5일인 금요일께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 주 만큼 강력한 추위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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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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