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나이트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에게 합석을 요구한 20대 남성에게 홧김에 맥주병으로 남성의 머리를 때린 사건이 발생,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2시30분경 광주 서구 상무지구 모 나이트에서 합석을 요구했던 B(25·남)씨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때려 다치게 한 A(31·여)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B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일행이 앉은 테이블에 와서 합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이 같은 폭행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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