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석 요구 20대 남성 술병으로 때린 30대 여성 '입건'

스팟뉴스팀

입력 2013.12.01 15:58  수정 2013.12.01 16:05

광주 한 나이트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에게 합석을 요구한 20대 남성에게 홧김에 맥주병으로 남성의 머리를 때린 사건이 발생,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2시30분경 광주 서구 상무지구 모 나이트에서 합석을 요구했던 B(25·남)씨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때려 다치게 한 A(31·여)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B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일행이 앉은 테이블에 와서 합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이 같은 폭행을 것으로 알려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