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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아만다 사이프리드 방한…놀람, 그리고 감격


입력 2013.12.03 18:55 수정 2013.12.03 20:59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취재열기에 놀란 아만다 사이프리드. ⓒ 연합뉴스

매력적인 금발과 새하얀 피부, 그리고 섹시함까지 갖춘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처음으로 방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 오후 4시 45분 경 인천공항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

남자친구로 알려진 영화배우 저스틴 롱과 함께 다정히 손을 잡고 나왔다.

입국 직후 공항을 메운 수많은 취재 열기에 놀랐다.

이날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생일이기도 해 많은 팬들은 입국을 환영하는 동시에 생일 축하 카드와 선물 등을 건넸고, 이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감격했다.

장기간의 비행으로 피로가 누적됐을 만도 하지만, 생기 넘치는 표정은 잃지 않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이번 방한은 모델로 나선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2박 3일 동안 끌레드뽀 보떼와 관련된 행사와 일정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이후 '레터스 투 줄리엣'과 최근 '레미제라블' 등을 통해 할리우드의 스타로 빛을 발하고 있는 미모의 스타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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