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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인형 캐릭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입력 2013.12.23 13:45 수정 2013.12.23 13:51        스팟뉴스팀

글로벌 메신저 '라인' 스티커 캐릭터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런닝맨에 등장한 인형 캐릭터가 화제가 되고 있다.'SBS 런닝맨' 방송 화면캡처

런닝맨에 등장한 인형 캐릭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개리 납치 사건’ 최종 미션지로 경기도 성남 분당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로 향했다.

네이버 내부의 모습이 공개되며 여기저기 배치된 인형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에 등장한 이 캐릭터의 정체는 글로벌 메신저인 ‘LINE’의 스티커 캐릭터들로, ‘코니’, ‘브라운’, ‘샐리’로 알려졌다.

라인은 최근 글로벌 누적 가입자 3억 1000명을 돌파하면서 모바일 기기나 PC 가입자들끼리 무요 음성통화 및 메신저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네이버에서는 ‘런닝맨에 나온 귀요미 캐릭터를 드립니다’라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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