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이병건 대표이사 사임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1.02 16:42  수정 2014.01.02 16:49

녹십자는 2일 공시를 통해 이병건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녹십자는 기존 허일섭, 조순태, 이병건 대표에서 허일섭, 조순태 대표로 변경됐다.

허 대표는 녹십자홀딩스 회장이며 조 대표는 녹십자 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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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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