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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마녀사냥’서 수영 언급 “여자 친구 직업은”


입력 2014.01.03 15:38 수정 2014.01.03 15:24        김상영 넷포터
정경호 수영언급(JTBC 화면 캡처)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해 10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최근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이상형인 여자를 만나게 됐다. 그녀를 잃지 않고 싶다는 생각에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고, 불만이 쌓일까 싶어 매주 월요일마다 조회를 해 풀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경호는 여자친구의 콧바람을 맡기 위해 금연을 결심한 사연도 털어놓았다. 그는 "여친 콧바람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도 끊었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자 성시경은 여자친구의 직업에 대해 물었고 정경호는 갑작스레 땅을 바라보며 "뭘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 정도면 알아들어야 한다. 괄호열고 연예인이라는 뜻"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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