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심각한 요요현상 “근육 잃고 젊음 되찾았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6 11:45  수정 2014.01.26 11:53
노홍철 요요현상. (MBC 방송 캡처)

몸짱으로 변신했던 노홍철이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이 다이어트 시작 전 몸매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각한 요요현상을 겪으면서 몸무게가 무려 12Kg이나 급증한 것. 밀라노 런웨이에 서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지만, 계획이 무산되면서 다시 과거로 돌아갔다.

그러나 노홍철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몸매와 외모를 조절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급격한 노화현상을 겪고 있는 정준하는 부러운 눈길로 노홍철을 바라봐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유재석은 “근육을 잃었지만 다시 젊음을 찾았다”며 축하의 말을 전해 옆에 있던 정준하를 더욱 머쓱하게 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