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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전원주택, 2층 규모에 110평… “어마어마하네”


입력 2014.02.03 14:14 수정 2014.02.03 14:21        문대현 인턴기자
이영애 전원주택_SBS '이영애의 만찬' 화면 캡처

배우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1부’에서는 이영애의 평범한 전원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남편과 쌍둥이 아들,딸과 함께 전원주택 마당에서 평범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해있고 2층 구조로 규모만 110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변에는 산과 나무들이 가득해 자연친화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영애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전원주택에 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 전원주택 좋아보인다”, “이영애 자식들은 좋겠네”, “나도 은퇴해서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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