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드레스룸 '더로브' 출시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13 10:02  수정 2014.02.13 10:09

간편 시공 가능한 완조립 사양...9가지 타입

까사미아는 드레스룸 제품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맞춤형 드레스룸 '더로브(The Robe)'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어로 '예복'을 뜻하는 '더로브'는 품격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맞춤형 드레스룸이다.

그레이 스틸프레임과 우드무늬결 선반 조합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9가지 타입의 제품이 마련되어 있다.

화이트와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공간에 따라 사이즈와 디자인 맞춤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조립, 시공에 대한 불편함 없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완조립 제품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2000, 2600, 3000mm 사이즈의 경우 각각 88만원, 112만원 147만원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드레스룸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디자인의 고급형 드레스룸 '더로브'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면서 "더로브는 기능과 디자인면에서 신혼부부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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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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