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아빠어디가' 윤후 폭로 "아빠 윤민수, 막걸리 중독…화나!"


입력 2014.02.17 10:02 수정 2014.02.17 10:09        부수정 기자
'아빠어디가' 윤후 폭로_방송 캡처

MBC '아빠 어디가' 윤후가 아빠 윤민수의 막걸리 중독을 폭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여섯 아빠와 아이들이 경상북도 안동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 윤후 부자와 배우 류진, 임찬형 부자는 국수를 먹으며 함께 식사를 했다.

윤민수는 류진에게 "술을 잘하냐?"고 물었고 대화를 듣고 있던 윤후는 "그런데 아빠들은 왜 이렇게 술에 중독됐냐"고 물었다. 이에 류진이 "아버지 중독이야?"라고 묻자 윤후는 "막걸리 중독이다"라고 답해 윤민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임찬형도 "후 형의 아빠가 술 많이 먹는다는 소문 다 들었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나이 제일 많은 아저씨 있지? 빈이 아빠가 많이 먹는다"고 성동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후는 "아빠가 술을 많이 마시니까 화가 나지. 먹지 말라는 데도 먹으니까"라고 소리쳐 윤민수를 당황하게 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