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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엄마 "내 딸 지진희 같은 사람과 스캔들 희망"


입력 2014.02.24 15:42 수정 2014.02.24 17:55        문대현 인턴기자
이윤지의 엄마 정진향 씨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_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배우 이윤지의 엄마 정진향 씨가 화제다.

1월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윤지의 엄마 정진향 씨는 '딸의 스캔들 소식을 듣고 싶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진향 씨는 “딸이 남자보다 책을 더 좋아 해서 카페에서 혼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 남자들이 접근을 못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배우 지진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자신이 원하는 사위상을 밝혔다.

한편 이윤지가 출연한 '왕가네 식구들'은 5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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