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PEF부문 대표에 정재호씨 선임

이미경 기자

입력 2014.03.04 09:34  수정 2014.03.04 09:41

수익원 창출 일환으로 PEF 사업 부문 신설

유진투자증권은 새로운 수익원 창출의 일환으로 사모투자펀드(PEF) 사업 부문을 신설하고 정재호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CIO)을 신설 PEF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파리바은행, 굿모닝신한증권 홀세일 사업본부장, NH투자증권 금융사업본부장을 거쳐 새마을금고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CIO), 자금운용심의위원장, 투자전략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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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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