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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가평 별장 절도 미수 사건 “피해 없다”


입력 2014.03.05 06:05 수정 2014.03.05 08:40        선영욱 넷포터
장동건 고소영 부부. ⓒ 데일리안 DB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가평 별장 침입 사건은 강도가 아닌 절도 미수사건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인이 4일 오후 9시 30분께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고소영의 별장에 침입을 시도했다”면서 “사설경비업체의 경비시스템이 이를 탐지했고, 침입 시도 직후 경비업체에서 112로 신고가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수사 결과 별장에서 물건을 훔쳐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장동건 측도 도난 당한 물건이 없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건 직후 장동건은 현장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평 별장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지난 2009년 부모를 위해 매입했다.

현재는 서울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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