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중국발 금융위기 가능성 희박하다"
코스피가 중국발 악재에 1,930선 초반까지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동반 매도에 나서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1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1.33포인트(1.60%) 내린 1,932.54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크게 올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오른 달러당 1,070.4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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