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신곡-MV 마무리 4월 컴백?…소속사 “확정 아니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3.19 03:33  수정 2014.03.19 05:28
싸이 ⓒ 데일리안 DB

국제가수 싸이가 4월 컴백설이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싸이는 컴백 시기를 4월로 확정하고 스케줄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싸이는 현재 미국에서 앨범 작업에 한창이며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신곡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번 앨범은 월드 와이드로 발표될 예정이다.

싸이의 신곡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하지만 힙합 거장 스눕독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 등이 함께 작업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컴백 시기가 확정된 건 아니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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