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타입 'casamia'는 이태리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며, 밝은 노란 색의 집 형상 심볼은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 온 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한 집'을 표현한다.
새로운 슬로건 '행복한 나의 집'역시 아름답고 안락한 주거공간을 제안하고자 하는 까사미아의 기업철학을 담고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가정용 가구뿐만 아니라 사무용가구 까사미아우피아, 디자인호텔 라까사, 캐주얼 레스토랑 까사밀, 까사스토리지 등 패밀리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까사미아의 의지와 비전을 재천명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새로운 CI 발표를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여신동, 장민승, 이에스더 등 아티스트 10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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