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화보, 누드톤 블라우스로 아찔한 볼륨감 과시
박은지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bnt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박은지는 완벽한 보디라인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성연기로 다양한 느낌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은지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누드톤의 블라우스와 와이드팬츠로 섹시함과 우아함을 어필하는가 하면 상큼한 오렌지컬러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분장실에서의 여배우 느낌을 재현하기도 했다.
박은지는 bnt와의 인터뷰에서 “저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 다양하게 시도해 봤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정체성을 찾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여자진행자로서 포지셔닝을 확고하게 다지고 싶어요”라며 현재 진행중인 ‘박은지의 파워FM’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박은지는 연애사업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프리 선언 전에는 대시도 많이 받았어요. 운동선수, 배우, 가수 등 다양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직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내 일을 이해해주고 음악, 사진, 그림, 패션 등의 예술 코드가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볼륨감, 느낌 좋다” “박은지 이렇게 예뻤나” “박은지 볼륨몸매, 김혜수 못지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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