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김주원 또 열애설…소속사 측 “확인 쉽지 않다”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5.05 15:39  수정 2014.05.11 08:41
신성록 김주원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 데일리안 DB

배우 신성록과 발레리나 김주원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한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현재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다”며 “현재 37살인 김주원과 4살 연하인 신성록이 조심스럽게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열애설은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다.

신성록과 김주원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친해졌다. 신성록이 이 작품에 출연하면서 김주원과 같은 소속사인 뮤지컬배우 류정한, 전동석과 친분을 쌓았고 자연스럽게 김주원과도 친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성록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지만, 현재 연휴 기간이라 확인이 쉽지 않다”고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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