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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맥심 화보 "엉덩이 다 보이겠네"


입력 2014.05.09 06:25 수정 2014.05.09 06:26        김명신 기자
ⓒ 맥심

KBSN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윤 아나운서는 1일 공개된 남성지 '맥심' 5월호 표지를 장식, 레드 컬러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선 출신 윤태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를 나왔으며 2012년 KBS N에 입사했다. 현재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4'를 진행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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