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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전향' 조유영 아나운서, 미스춘향 시절 '청순'


입력 2014.05.09 08:24 수정 2014.05.09 08:26        김명신 기자
ⓒ KBS 방송캡처

조유영 아나운서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조유영은 '미스 춘향' 출신으로, 당시 대회 출전 당시 모습이 공개된 것. 지난 2011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KBS2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당시 미스 춘향 대회 출연분으로 전파를 탔다.

조유영은 2012년 XTM의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야구 프로그램 등에서 활동했으며 지난해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지앤지 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조유영은 연기자로 전향, 본격 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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