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칸 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뛰어든 남성…도대체 왜?


입력 2014.05.18 10:24 수정 2014.05.18 10:25        부수정 기자

16일(현지시각)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의 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한 남성이 여배우의 치마 속으로 뛰어드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AP통신 등 현재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한 남성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2'의 시사회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미국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의 드레스 밑으로 들어갔다.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안전 요원들은 재빨리 이 남성을 끌어냈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에서 목소리 출연을 한 페레라는 영화 홍보차 칸을 방문했다가 황당 사건을 겪게 됐다.

소동을 일으킨 남성은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짓궂은 행동을 하는 인물로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