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밴덴헐크 부인 미모 감탄 “보고 또 봐도 예쁘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5.21 11:11  수정 2014.06.25 18:11
밴덴헐크 부인. (XTM 방송 캡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투수 릭 밴덴헐크(28)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밴덴헐크 부인 애나는 20일 포항야구장을 찾아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활약하는 밴덴헐크를 응원했다.

이날 중계화면에 잡힌 애나는 빼어난 미모로 야구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애나는 밴덴헐크와 함께 국내에 머물며 경기가 있는 날마다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애나는 이제 약혼녀가 아닌 부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나의 모습을 본 야구팬들은 “보고 또 봐도 예쁘다” “진심 아름다운 미모네” “밴덴헐크가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밴덴헐크는 애나의 응원에 힘입어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시즌 4승(1패)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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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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