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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정사 논란 '님포매니악' 포스터마저 오르가슴 '경악'


입력 2014.05.23 13:56 수정 2014.05.23 13:57        김명신 기자
ⓒ 영화 포스터

영화 '님포매니악' 포스터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3일 '님포매니악' 포스터 14종이 공개된 가운데 일명 '오르가슴 포스터'로 불리는 표정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우들이 쾌감의 절정에 다다른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으로, 출연 배우들의 실제 정사 논란을 비롯해 배우들의 전라 노출 등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영화답게 포스터 역시 충격적이다.

'님포마니악'은 거리에서 만신창이가 돼 쓰러진 여성 색정증 환자 조(샤를로뜨 갱스부르)가 자신을 돌봐주는 중년남성 샐리그먼(스텔란 스카스가드)에게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과거사를 고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볼륨1은 6월 19일, 볼륨2는 오는 7월 초 개봉 예정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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