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지방선거 뜨거운 유세현장을 가다①-광주시장>
예상보다 전략공천 원망 높아…강-이 단일화 관심집중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24일 전라남도 광주시 북구 용봉동 거리에 광주시장에 도전하는 이정재 새누리당,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강운태, 이용섭 무소속 후보 등의 선거벽보가 붙여져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24일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가 광주를 방문해 광주시 광천 고속버스 터미널과 유스퀘어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맞은 24일 전라남도 광주시장에 도전하는 강운태 무소속 후보가 이용섭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를 앞두고 광주시 광천 고속버스 터미널과 유스퀘어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자신의 기호5번을 상징하는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맞은 24일 전라남도 광주시장에 도전하는 이용섭 무소속 후보가 강운태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를 앞두고 '48시간 철야 시민속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유세차량에 올라 광주시내 거리를 돌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4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맞은 24일 전라남도 광주시장에 도전하는 이정재 새누리당 후보가 광주시 첨단지구 쌍암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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