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닮은꼴' 유하나, 맹승지 이어 '로드걸' 발탁
레이싱모델 활약하던 유하나 로드FC 015 대회 출격
배우 이시영과 닮은꼴로도 유명한 레이싱모델 유하나가 최근 ‘로드걸’로 새롭게 합류했다.
유하나는 개그우먼 맹승지와 함께 격투기 로드FC에서 ‘로드걸즈’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유하나는 2009 CJ 슈퍼레이스 모델, 2008 코아쇼 엘이디스튜디오 포즈모델, 2008 지스타 넥슨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 2009년에는 아레나 코리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이지댄스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로드FC 측은 “유하나가 다양한 경력이 있고 선배 로드걸의 추천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로드FC 015’ 대회에서 많은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로드걸’은 그간 발탁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로드걸 박시현이 “제 본업은 레이싱 모델이었는데, 사람들이 거의 다 ‘로드걸’로 안다. 그래도 그 덕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편, 맹승지와 유하나가 로드걸로 활약을 펼치는 ‘로드FC 015’는 오는 3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오후 8시부터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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