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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신곡 “발라드지만 울고불고 하고 싶지 않아”


입력 2014.06.09 15:41 수정 2014.06.09 15:43        선영욱 넷포터
거미 ⓒ 데일리안 DB

가수 거미(33)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거미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서 열린 미니앨범 ‘사랑했으니 됐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은 지금 내가 해야 하는 장르라 생각한다”며 신곡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거미는 “신곡은 언제 들어도 듣기 편한 곡이다”며 “발라드곡이지만 울고불고 하며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속으로 아픔을 참는 가사라 더 와 닿았다"고 말했다

또 “큰 변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예전과 비슷한 음악도 아닌 두 가지를 접목시킨 중간쯤의 곡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거미는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또 내달 19일에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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