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붉은 드레스 입고 강렬한 눈빛 '너무 달라'
진세연이 레드 드레스의 강렬한 매력을 뿌리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진세연은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에서 SBS '닥터 이방인'에서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한다. 평소의 모습과 너무 달라 네티즌들은 "진세연에게 저런 면이 있었다니"라며 놀랐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11회에서는 박훈과 오수현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한승희(진세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더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