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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노홍철, '아빠' 중계팀 만났다!


입력 2014.06.23 10:41 수정 2014.06.23 10:43        부수정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 노홍철 한국 알제리전 중계 참여 ⓒ MBC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노홍철이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국민중계팀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을 만났다.

23일 MBC에 따르면 유재석과 노홍철은 MBC 월드컵 중계방송에 직접 참여했다. 두 사람은 23일(한국시각)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리기 전 이재은 MBC 아나운서와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전했다.

경기에 앞서 미디어센터에 도착한 유재석과 노홍철은 미리 리포트 내용을 챙겨보고 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춰 보며 준비를 마쳤다. 또 중계 준비 중인 MBC 국민중계팀을 만나 서로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국-알제리전 현장을 담은 '무한도전' 브라질 원정 응원기는 오는 28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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