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이보영, 고품격 화보…명품 각선미 '물씬'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3 14:30  수정 2014.07.03 14:38
배우 이보영이 고품격 화보를 통해 여신자태를 뽐냈다. ⓒ헤렌(heren)

배우 이보영이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와 함께 한 가방 화보에서 결혼 후 물오른 관능미를 과시했다.

3일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원피스와 레이스업 힐로 스타일링해 세련미를 과시했다. 여기에 까르띠에 백과 주얼리 워치를 매치하며 완벽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이보영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S라인을 보여줘 변함 없는 아름다움을 입증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신의 선물’을 통해,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보영은 많은 여성들이 닮고 싶은 스타로 손꼽고 있다는 점에서 까르띠에와 많이 닮았다”며 “이에 좋은 화보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보영의 고품격 화보는 헤렌(heren)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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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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