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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프랑스 훈남 파비앙과 야구장 데이트 포착


입력 2014.07.06 22:43 수정 2014.07.06 22:47        이선영 넷포터
최희 파비앙 (XTM 방송 캡처)

방송인 최희가 프랑스 훈남 파비앙과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근법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얼굴같으니라구. 야구를 모르는 파비앙에게 오늘은 내가 야구전도사”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기분 좋은 웃음 보내주신 모든 야구팬들 감사해요! 저 정말 좋은 에너지 얻고 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최희와 파비앙은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관람했으며, 이들의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혀 화제가 됐다.

평소 친한 친구로 알려진 둘은 많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야구를 즐겼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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