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4-25'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 등극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7.15 22:31  수정 2014.07.15 23:41
미스코리아 진으로 등극한 김서연. ⓒ 와이스타

미스 서울 진 김서연(22)이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등극했다.

김서연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으로 왕관을 썼다.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서연은 서울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본선에서도 진이 됐다.

신장 172.8㎝ 몸무게 52.4㎏에 33-24-35인치의 몸매를 자랑했던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내내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박수를 받았다.

선(善)으로는 미스경북 진 신수민·미스경기 미 이서빈이, 미(美)로는 미스경남 선 류소라, 미스대구 미 백지현, 미스USA 미 이사라, 미스전북 미 김명선이 뽑혔다.

우정상은 미스 강원 선 박가람이 수상했으며, 매너상은 미스USA 미 이사라가 수상했다.

포토제닉상은 미스경남 진 주가을이, 엔터테인먼트상은 미스 광주전남 미 고은빈이 가져갔다.

시청자들의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인기상은 미스 USA 선 허진이 선발됐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오상진과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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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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