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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 집집마다 행복을 '대학생봉사단' 출범


입력 2014.07.18 18:00 수정 2014.07.18 18:02        박민 기자
18일 제 2기 아루르미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앞쪽 왼쪽에서 두번째)과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

대한주택보증은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2기 아우르미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출범한 제1기 아우르미 대학생 봉사단에 이어 새롭게 선발된 제2기 봉사단은 서울지역 대학생 36명과 올해 말 대한주택보증 본사 이전 지역인 부산소재 대학생 14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7월 28일 부산에서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KHGC 해비타트 타운 집짓기 활동, 희망의 집수리 봉사, 쪽방촌 벽화그리기 및 난방연료 나눔 등 대한주택보증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 대표 정기석(22) 군은 발대식을 마친 후 "대한주택보증 아우르미 봉사단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자세와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다 보면 오히려 내가 얻는 것이 더 많고 행복해진다"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땀 흘려 일하는 봉사의 참 뜻을 배워나가자"고 격려했다.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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