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엄다희, 31kg 감량…'이렇게 달라질 수가'
SNS 여신으로 유명한 엄다희가 '렛미인4'에서 대변신을 감행했다.
엄다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 출연했다. 엄다희는 과거 SNS에서 여신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미모를 뽐낸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실제 모습이 아니었다. 그는 몸무게 95kg의 초고도 비만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엄다희는 가상 세계에 빠져 집에서 은둔 생활을 했다. 그는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사진을 촬영한 후 보정작업에만 몰두했다.
'렛미인4'에서 엄다희는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총 31kg을 감량했고, 이후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엄다희의 친구들은 "너 누구냐"며 못 알아봤고 "이제 포토샵을 안 해도 되겠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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