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은 ‘닭 가슴살 샐러드+다이어트 음료’가 점심 식사의 전부일 정도로 혹독한 모습. 이 식단은 박보람의 체육관 관장님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 비결이었다는 후문.
박보람은 ‘슈퍼스타K2’이후 근 4년 만에 신곡 ‘예뻐졌다’로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눈부신 외모 변신으로 화제에 중심에 선 박보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죽을 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었다”고 고백했다. 실제 박보람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을 했을 뿐 아니라 2년 간 꾸준히 음식 조절을 해왔다.
박보람은 다이어트에 대한 주변의 관심에 “주로 먹는 음식이 야채와 과일 위주이다 보니 건강도 더 좋아졌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보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비결은 다들 알고 계신다. 운동과 식단이 전부다”라고 전했다.
박보람의 식단 공개에 온라인 사이트들은 또 한번 들썩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보람, 정말 엄청나게 노력한 듯. 노력형 미녀, 파이팅!”, “식단을 보니 왜 이렇게 예뻐졌는지 알 것 같네요. 정말 대단해.”, “운동과 음식. 역시 다이어트의 정석은 그것 뿐 인가?”, “박보람, 몰라볼 뻔 했다. 청순한데 귀여워. 팬 됐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7일 발표한 데뷔 곡 ‘예뻐졌다’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오르내리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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