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정 “남편 박성웅, 한 집에 사는데 자주 못 만나”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20 19:49  수정 2014.08.21 00:47
신은정 ⓒ MBC

배우 신은정이 남편 박성웅 얼굴을 자주 볼 수 없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신은정은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OCN 새 일요드라마 ‘리셋’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천정명, 김소현, 박원상도 함께 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신은정은 “저도 드라마 2~3개를 촬영하고 있고 남편 박성웅도 영화 2개를 소화하고 있다. 한 집에 살지만 바쁘다 보니 자주 보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거의 전화로 통화한다. 주된 내용은 아이의 안부다”며 “제가 스케줄이 있을 땐 남편이 아이를 보고, 서로 번갈아가며 자주 통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은정은 ‘리셋’에서 천정명과 함께 살인사건 수사에 참여하게 되는 한계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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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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