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맞은 남부지방, 비 언제 그치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25 21:34  수정 2014.08.25 21:36

오늘 밤까지 비 내리다 내일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 소나기

25일 오후 부산에 시간당 최고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거리가 침수되어 있다.(독자제공) ⓒ데일리안

25일 남부 지방에 시간당 100mm 이상의 국지성 폭우를 쏟아부은 비구름이 물러나면서 영남 지방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현재 경상남북도와 강원도영동, 전라남도 일부에서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경상남북도와 강원도영동은 밤까지 비가 내리다 경상남북도(동해안 제외)는 그치겠고, 그 밖의 지방에서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내일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내륙, 경북내륙, 경남서부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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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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