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권리세 현재까지 의식불명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06 01:29  수정 2014.09.06 09:10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 사진공동취재단

레이디스코드의 교통사고로 권리세가 크게 다친 가운데 고(故) 은비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발인식이 있었다.

은비의 발인 예배는 가족과 친지, 소속사 관계자, 동료 연예인 등 지인들의 눈물로 치러졌다.

은비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 애슐리와 주니는 부상을 당한 몸을 이끌고 발인식에 참석했고, 연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에 보는 이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유해는 분당에 위치한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권리세는 사고 후 장시간 대수술을 받았으나 혈압 상태 등의 문제로 수술이 중단됐고,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권리세는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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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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