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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건강하게 먹는 법은?


입력 2014.09.11 10:46 수정 2014.09.11 10:50        스팟뉴스팀

지난해 1인당 74.1개, 5일에 한 개꼴

한국인의 라면 섭취량이 지난해 1인당 74.1개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KBS1뉴스 화면캡처.

한국인의 라면 사랑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세계 인스턴트 라면협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국민 1인당 라면 섭취량은 74.1개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인도네시아가 60.3개로 2위, 베트남이 57.3개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우리나라 라면 섭취가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면 섭취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리시 수프의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파나 양파 등을 함께 넣어 끓여 먹거나 우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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