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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퀸’ 옥주현,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축하무대


입력 2014.09.19 14:46 수정 2014.09.22 10:55        선영욱 넷포터
옥주현이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축하무대를 꾸민다. ⓒ 포트럭주식회사

‘뮤지컬 퀸’ 옥주현(34)이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막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축하무대에 오른다.

옥주현은 ‘바다를 통해 만나는 아시아’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개막식 2부에서 마이클 리, 양준모, 정성화, 차지연 등 뮤지컬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만나면’이라는 곡을 부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연출 안에는 “지금은 서로 다른 문화와 다른 전통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다시 평화’라는 한 마음의 아시아를 만나고, 하나가 되리라는 희망을 안고 인천으로 돌아오는 배를 맞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돼 뮤지컬 팬들뿐 만 아니라 관계자들까지도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옥주현은 2014 인천아시아게임 개막식에서 ‘만나면’이라는 곡을 통해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깨끗한 고음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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