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만전 콜드승 '대회 2연패 보인다'

데일리안 스포츠 =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9.25 09:52  수정 2014.09.25 11:24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강정호가 홈런을 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강정호가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오재원이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8회말 10-0 콜드게임 승리를 하고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8회말 이재원이 끝내기 안타를 친 뒤 결승 득점을 올린 김현수를 업어주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대만전에서 8회말 10-0 콜드게임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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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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