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박해진, 소름돋는 사이코패스 연기 '섬뜩'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06 15:30  수정 2014.10.06 15:34
'나쁜 녀석들'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OC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해진이 소름돋는 사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OCN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박해진이 15명을 죽인 연쇄 살인범 이정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박해진은 어두운 교도소의 독방에서 등장했다. 파란 죄수복을 입고 누워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대사없이도 훌류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박해진은 죽은 강아지를 앞에 두고 “슬프다”고 말하면서 입은 웃고 있는 섬뜩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나쁜 녀석들’은 정직 중인 강력계 형사와 각기 다른 범죄로 수감됐던 나쁜 녀석들이 더한 악을 소탕해나가는 하드보일드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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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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