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18세 연하 아내' 공개 "알프스의 하이디 공주"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09 00:09  수정 2014.10.09 08:02
윤문식-신난희 부부. ⓒ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윤문식-신난희 부부가 결혼생활과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배우 윤문식이 재혼한 아내 신난희와 동반 출연하여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아내 신난희를 "알프스의 하이디 공주"라고 칭하며 극진히 챙기는 모습으로 두 딸의 질투를 유발했다.

윤문식의 큰 딸은 부모님의 스킨십에 대해 "처음에는 어색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그런가 보다 한다. 1~2년이 아니니까 자연스러운 풍경이라 보기 좋다"고 밝혔다.

또 새어머니 신난희에 대해 "감사하다. 우리가 밥을 먹으면 '잘 먹나, 안 먹나' 늘 지켜본다. 거기서 어머니의 마음을 느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문식과 함께 출연한 18살 연하 아내 신난희는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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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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