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파격 시스루' 서리슬 "신인이라 묻힐까···엄마 직접 리폼"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11 00:48  수정 2014.10.11 12:13
서리슬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주인공이 배우 서리슬로 밝혀졌다.

지난 2일 서리슬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옆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지만, 배우가 누구인지 알 수 없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서리슬은 "이번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연락을 받고 참석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엄마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가게 됐다고 하니까 기존에 있던 드레스를 리폼해주셨다. 신인이다 보니 우아하고 평범한 드레스는 아무래도 내가 묻히지 않을까 걱정해 그러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리슬은 지난해 영화 '뻐꾸기'로 데뷔해 '우리를 위하여',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러브멘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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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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