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현진영 폭로 "김지현, 사장이 비싼 와인 다 마셔"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16 13:39  수정 2014.10.16 13:42
'라디오스타' 현진영-김지현. _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현진영이 김지현의 와인바 사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너스 30억' 특집으로 전 아나운서 김현욱, 가수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김지현이 운영하던 와인바에 갔던 일화를 언급하며 "와인바를 정말 잘 해놨더라. 주문하려는데 저 멀리서 드레스 입은 김지현이 걸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님들이 비싼 와인을 시켰는데 자기가 더 마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현은 "와인을 원래 안 좋아했는데 장사하면서 와인을 좋은 걸 추천해야 해서 나도 먹어봐야 했다. 그래서' 한 잔만 줘 봐'하며 홀짝홀짝 마셨다"며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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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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