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뷰티프로그램 진행 자신감 “내가 19금 담당”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0.16 17:36  수정 2014.10.16 17:39
곽정은 ⓒ JTBC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MBC 에브리원 새 뷰티프로그램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진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곽정은은 16일 오후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가장 큰 차이는 내가 있다는 점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기존 뷰티 프로그램은 뷰티 제품 위주의 솔루션에 기댄 측면이 많았는데 그런 제품이나 솔루션에 기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또 “내가 19금을 담당하고 있다”며 “여성의 아름다움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담을 수 있다는 취지에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고 프로그램에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모스트 뷰티풀데이즈’는 외모에만 집중된 기존 뷰티 프로그램의 틀을 뛰어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시청자들의 고민에 해법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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