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윤계상 "이하늬 마음 얻기 위해 3박4일 공략"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17 09:05  수정 2014.10.17 09:09
'해피투게더'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_K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의 마음을 얻기 위해 펼쳤던 공략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과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와 사귀기 전에 어떻게 어필했냐는 MC의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상대방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하늬에게 3박 4일동안 어필했다"며 "나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지겨워하지 않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하늬의 러브신에 대한 질문에 "서로 배우다 보니 정말 정확하게 보게 된다. 오히려 배우의 시선으로 본다. 진짜 썸이 있는지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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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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