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물러 봐라” 역대급 19금 대사

이현 넷포터

입력 2014.11.03 17:32  수정 2014.11.03 17:36
한예슬 주상욱 19금 대사(SBS 화면캡처)

한예슬과 주상욱이 역대급 19금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는 성형을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사라(한예슬 분)가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라는 한태희(주상욱 분)와 함께 뜻을 모아 자신을 버린 전 남편 이강준(정겨운 분)을 유혹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을 찾은 사라는 무리한 운동을 하다 퍽 소리를 들었고 이에 태희에게 “가슴 실리콘이 터진 것 같다. 선생님이 한번 주물러 봐라”라며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갔다.

이에 놀란 한태희는 “나 사실 의사가 아니다”고 고백했다. 알고 보니 태희는 성형외과의사가 아닌 위너그룹 회장의 아들이었던 것. 파격적인 스킨십에 이어 주상욱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미녀의 탄생’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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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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