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센스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또 다시 입건됐다.
5일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이센스는 대마초 불법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S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A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센스는 인터넷 등을 통해 이들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앞서 이센스는 지난 2012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약물치료강의수강 40시간, 213만3500원 추징금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센스 충격", "이센스 너무 실망이다", "이센스 또?"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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