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밥상의 신'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로 종영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7 00:05  수정 2014.11.07 08:15
신동엽 ⓒ KBS '밥상의 신' 방송 화면 캡쳐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밥상의 신'이 종영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밥상의 신'에서 신동엽은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밥상의 신'을 마치게 됐다. 그동안 '밥상의 신' 시즌1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밥상의 신’은 지난 1월 31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시청자들의 호응으로 목요일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지난 4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7개월 간 다양한 건강 밥상 정보를 제공했다.

그동안 ‘밥상의 신’은 MC 신동엽을 비롯해 강레오 셰프, 배우 박은혜, 개그맨 김준현 등이 패널로 출연했다.

'밥상의 신'은 방송 초반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지만 시청률 한 자릿수로 떨어져 아쉬움을 보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