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홍 PD 새 프로 '일대일', '짝' 인기 이을까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12 10:26  수정 2014.11.12 10:29
'짝'을 연출한 남규홍 PD가 새 교양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SBS

'짝'을 연출한 남규홍 PD가 새 교양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12일 오후 11시 남규홍 PD의 새 연출작인 SBS 교양프로그램 '일대일-무릎과 무릎 사이‘(이하 ’일대일‘)의 파일럿(정규 편성이 되기 전 시험적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다.

'일대일'은 출연자 두 사람이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정해진 형식이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토크프로그램이다.이날 방송되는 '일대일' 파일럿 프로그램은 전 프로농구 선수 서장훈과 웹툰 작가 강풀이 출연한다.

아울러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일대일' 시사회에서 남규홍 PD는 "'일대일'을 만들면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며 "향후 정규 프로그램이 된다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잘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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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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